11월28일 오후 3시 50분부터 함께해주신 해설사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세종시 주민
작성일
2021-11-29 14:10
조회
405
작은 아이 축구대회가 있어서 인제를 1박 2일로  방문했습니다.

인제는 처음이라  가보고싶은곳을 찾아봤는데 자작나무숲과 산촌민속박물관이 있었고, 산촌민속박물관이 경기장과 가까워 가게되었습니다.

입장해서 입구에서부터 해설사 선생님께서 함께 해 주셨어요.

인제에  대한 설명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손주 대하듯 자상하면서도 재미있게 설명해주셨구요,

옥수수차 티백에 담기, 산지당에 소원을 적은 쪽지 매달기, 맷돌돌리기, 빨래방망이 두들기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가족사진도 찍어주셨습니다.

경험해보지 못한 옛산촌의 생활을 간접경험 하였고, 화전민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박인환문학관까지 돌아보면서 시인과 시인이 살던 사회상, 명동거리등을 설명해주셨고, 마지막으로 박인환시인 동상과 사진을 찍고 박물관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너무 감사한데 인사를 제대로 드리지 못한것 같아서 관람후기를 적게 되었구요, 덕분에 인제에 대한 좋은 생각을 가지고 행복하게 돌아왔습니다.

다음 기회에 또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설사선생님 건강하세요~